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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권 위폐 발견…경찰 수사 나서

입력 1996-10-29 12:17업데이트 2009-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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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40분께 서울 용산구 원효로 2가 조흥은행 원효로 출장소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출장소장 許철씨는 "현금 인출기에 1만원권을 채우려는데 지질이 나쁘고 인쇄가 고르지 못한 1장을 발견, 감식을 의뢰한 결과 위조 지폐로 판명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위조 지폐의 제조 수법을 알아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동일 수법 전과자들과 시내 주요 인쇄소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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