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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세계 최대 깃발 만든다…가로160m 세로103m

입력 1996-10-23 20:55업데이트 200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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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眞夏기자」 서울시기(旗)가 세계 최대의 깃발로 제작되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제작중인 가로 1백60m 세로 1백3m 무게 2t의 초대형 시기 제작과정 을 공개했다. 이 깃발은 서울시민의 날을 하루 앞둔 27일 보라매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깃발 제작에는 30명의 한달간 노동량이 들어가고 페인트도 5드럼이나 소요된다. 2 7일 행사장인 보라매공원에 깃발을 펼치는 데에는 시민 1천9백96명이 동원된다. 현재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세계 최대깃발은 9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파츠타운 험프리깃발사가 제작한 스키대회기로 가로 1백54m 세로 78m 무게 1.36t. 이 서울시 기는 한국기네스협회의 심의를 거쳐 영국 기네스본부에 기록 경신이 의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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