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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서 환경캠페인…그린스카우트 행사

입력 1996-10-22 20:08업데이트 2009-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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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카우트와 한국야구위원회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린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장 환경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吳明그린스카우트총재(동아일보사사장) 洪在馨한국야구위원회 총재 尹瑞成환경부차관 禹贊穆조흥은행장 등은 서울 성덕여상 동북고 그린스카우트 단원 1백50여명과 함께 경기시작 1시간전인 오후5시부터 입장객들에게 쓰레기봉투와 홍보전단을 나눠주었다. 그린스카우트와 한국야구위원회는 또 5회말 경기가 끝나면서 전광판 등을 통해 「 크리닝 타임」임을 알린 뒤 5분간 관객들과 함께 경기장 정화활동을 벌였다. 〈具滋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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