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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간 학교서 따돌림…초등학교생 비관자살

입력 1996-10-22 08:31업데이트 2009-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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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朴鍾熙기자】 21일 오후 6시40분경 경기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삼하아파트 5동앞 화단에서 이 아파트 902호에 사는 許민아양(13·J초등학교5년)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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