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5·18항소심]21일 4차 공판

입력 1996-10-20 20:23업데이트 2009-09-27 15:1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12.12 및 5.18사건 항소심 4차공판이 21일 오전 10시 서울고법 417호 대법정에 서 형사1부(재판장 權誠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날 공판에서는 羅東源 전 계엄사참모장, 朴영록 전 계엄사보도처장, 白石柱 전 연합사부사령관, 金이균 전 육본군사연구실장, 金在明 전 육본작전참모부장 등 광주 시위 진압작전 및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 회의와 관련된 5명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 된다.〈河宗大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