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원오 측 “북토크, 선거법 위반 사항 없어…유감”
뉴스1
업데이트
2026-02-11 18:50
2026년 2월 11일 18시 50분
입력
2026-02-11 13:25
2026년 2월 11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고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복합문화공간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이자리에서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출마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026.2.8 뉴스1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측은 최근 북토크 행사와 관련 국민의힘 서울시당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데 대해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법 사항이 없었다고 반박했다.
정 구청장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참석한 6차례의 행사는 모두 서로 다른 민간 단체·출판사가 주최한 공개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상 출판기념회를 반복적으로 개최한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초청을 받을 때마다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받아 위법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고 매번 현장에서도 선관위 관계자께서 직접 내용을 점검했다”며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도 지적받지 않았다는 점도 말씀드린다”고 했다.
정 구청장 측은 “해당 행사 참석을 위해 휴가를 사용하거나 공휴일을 이용했다”며 “근무시간을 유용했다는 주장은 틀린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 같은 사실도 확인하지 않은 채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적법한 행사 참석을 문제 삼아 고발에 나선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뜻을 밝힌다”며 “근거 없는 정치 공세를 중단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의 행보부터 자정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10일 서울시장 여권 유력 후보군인 정 성동구청장의 북토크 행사가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시 선관위와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외국인노동자 몸에 에어건 쏜 사업주 구속…“도주 우려”
유럽 명문 홈구장 세면실서 시신 발견…24시간 방치 미스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