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동영, “北 무인기 침투 수사, 내란잔당 준동 행위 초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13:01
2026년 1월 28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1.28. 뉴시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내란 잔당 세력의 준동 행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국방부의 수사가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28일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무인기를 군사분계선 이북으로 침투시키는 행위는 그 자체로 군사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도발이 맞느냐’는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굉장히 위험성이 높았다”고 답했다.
북한은 지난 10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두 차례의 담화를 통해 남측의 사과와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우리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대학원생 오모씨, 무인기 제작자 장모씨, 무인기 제작업체의 ‘대북전담 이사’ 김모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다.
장씨와 오씨는 2022년 당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다.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가 최근 오씨를 ‘공작 협조자’로 활용해 온 사실을 인정하면서 정보사가 배후에 있다는 의혹도 커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김태흠 “정진석 공천땐 당 떠날 수밖에”…친윤 공천 후폭풍
박덕흠, ‘친윤공천’ 논란에 “국민·당원 역행하는 행위 생각조차 않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