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첫 출근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할 일 산적해 두려워”
뉴스1
입력
2025-12-19 10:18
2025년 12월 19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디어주권 실현하는 공정한 질서 조정자로서 역할 수행”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에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첫 출근길에 올라 “할 일이 산적해 있어 두렵다”며 “안건 처리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청사에 오기 전 국립현충원에 들렀는데, 미디어 주권을 실현하는 공정한 질서 조정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순국선열들께 밝히고 왔다.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또 그간 방미통위 위원 구성이 미뤄지면서 현안이 쌓여있다는 지적에는 “두렵다. 무엇보다 많은 법령 개정이 있었고 미뤄져 왔기에 위원회 구성이 되면 속히 안건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논란이 된 청소년 SNS 규제와 관련해선 “청소년들은 보호 대상자이기도 하지만 기본권 향유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권리도 보호하고, 피해 안전장치도 마련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살펴서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김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가 국회에서 채택된 지 하루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