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추미애 법사위, 지도부 패스 ‘조희대 청문회’…김병기 ‘경고’
뉴스1
입력
2025-09-23 15:48
2025년 9월 23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사위 차원 의결하고 사후통보…김병기 유감 표명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퇴장 명령을 한 추미애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9.22/뉴스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청문회를 오는 30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추진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나 원내지도부와의 사전 교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법사위 주도로 청문회가 추진된 데 대해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22일) 추미애 위원장과 민주당 강성 의원들이 포진된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관련 긴급 현안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여권 주도로 의결했다.
청문회 증인으로는 조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오민석 서울중앙지방법원 원장, 지귀연 부장판사 등이 채택됐다. 이에 따라 청문회는 3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청문회 실시 계획서가 상정되고 가결되는 과정에서 법사위 차원에서 지도부와 상의하는 과정은 없었다고 한다.
권향엽 대변인은 이날 부산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전에 당 지도부와 조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를 논의하거나 한 것은 없는 거 같다”며 “법사위원들이 공청회를 진행하면서 합의해서 추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도 “사전에 상의는 안 됐고 법사위 차원에서 의결이 된 것으로 사후에 통보받았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법사위원 측에 유감 표명과 함께 경고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전에도 김 원내대표는 법사위에 원내지도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일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단 성폭행 초범, 징역 갈까?”… 피해자 옆에서 챗GPT에 ‘감형’ 물은 악마들[더뎁스]
“잘못 판단” 인정한 올트먼…AI 계약에 ‘민간 사찰 금지’ 명문화
인천 영흥도 해식동굴 구경하다 고립…해경, 여성 2명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