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후 11시 개표율 25.16%…이재명 47.90% vs 김문수 43.89%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03 23:43
2025년 6월 3일 23시 43분
입력
2025-06-03 23:42
2025년 6월 3일 2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7.18 %, 권영국 0.91%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종료된 3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06.03. [제주=뉴시스]
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11시 현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각각 47.90%, 43.8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은 25.16%로 이 후보가 421만6469표(득표율 47.90%), 김 후보가 386만4208표(43.89%)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63만2188표(7.18 %),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8만187표(0.91%) 등의 순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은 본가, 월급은 용돈”…청년 취업난에 뜬 ‘전업자녀’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문 닫는다…전직원 역사의식-사회 감수성 교육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