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경호처 ‘대통령 당선인 전담팀’ 편성…당선 확정부터 경호
뉴스1
업데이트
2025-06-03 19:41
2025년 6월 3일 19시 41분
입력
2025-06-03 15:37
2025년 6월 3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관위 당선인 결정 이전 개표 과정서 당선 확정시 경호 시작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포함…방탄차량과 운전 전문요원도 제공
대통령경호처가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강서구 경호안전교육원에서 대통령의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한 경호 훈련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경호요원들이 취임식 퍼레이드를 시연하고 있다. 2025.5.27 뉴스1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 후 당선된 후보는 즉시 국가원수에 준하는 경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대통령경호처에 따르면 경호처는 이미 당선인 경호 임무를 수행하는 전담 경호대를 편성한 상태다. 앞서 대통령경호처는 지난달 27일 대통령 취임식 경호훈련을 공개한 바 있다. 대통령 취임식 경호훈련이 공개된 것은 1963년 경호처 창설 이후 처음이다.
일반적인 대선의 경우 당선인 신분을 거쳐 대통령에 취임하지만 제21대 대통령의 경우 조기 대선이라는 특수성에 따라 이날 개표 종료 후 중앙선관위가 다음날 당선인 결정을 선언하는 순간부터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진 19대 대선 당시에도 선관위가 본투표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확정하면서 임기가 시작됐다.
이번 대선의 경우 당선인 윤곽은 밤 12시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앞서 19대 대선 당시 중앙선관위가 선거 다음날 오전 8시쯤 대통령 당선인을 결정한 만큼 당선인 신분은 몇시간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경우 방송 3사 등이 대통령 당선 확정을 발표할 때부터 사실상 경호 업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경호 대상은 대통령 당선인과 그 가족이다. 가족은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포함된다.
대통령 전담 경호대는 대통령의 지척에서 경호하는 수행요원뿐 아니라 폭발물 검측요원·통신지원 요원·보안관리 요원·의료지원 요원·음식물 검식 요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특수 제작된 방탄차량과 호위 차량이 제공되고 운전도 경호처 소속 전문요원이 전담하게 된다. 또 새 대통령이 이동할 때 필요하면 교통신호를 통제할 수 있으며 경호처 소속 전문 요원이 전담하게 된다.
대선 후보 때도 경찰이 자택과 정당 당사 등에 경비 인력을 제공했지만 중앙선관위가 당선을 공식 확정 지으면 대통령경호처가 직접 신변 보호 업무를 담당한다. 경호처가 직접 경호를 수행·지휘하고 경찰이 경비를 지원하는 형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