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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장동혁 “성에 대한 편향된 시각 주입시키는 성교육은 큰 문제”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北에서나 보던 숙청정치”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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