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성에 대한 편향된 시각 주입시키는 성교육은 큰 문제”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北에서나 보던 숙청정치” 반발
유영하, 대구시장 출마선언…박정희·박근혜 소환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