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동훈, 이재명 ‘적극적 재정’ 주장에 “앞뒤 안 맞는 말”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2 11:01
2024년 12월 2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야의정협의체 의료계 이탈엔 “잠깐 휴지기 갖는 것”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02 뉴시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적극적 재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데 대해 “앞뒤가 안 맞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수영 의원 주최 세미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예결위에서 예산 감액안을 의결했는데 이 대표가 적극적 재정을 주문했다’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수 경제 침체를 언급하며 “가계, 기업, 정부 경제 3주체 중에서 불황기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정부, 재정의 역할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한 대표는 “요즘 민주당을 보면 정책 쪽(에서) 하는 말과 이 대표가 하는 말이 서로 많이 엇나가는 것처럼 보인다”며 “어느정도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그거 밖에서 다 알고, 그런 식으로 혼란을 주는 게 국익에도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생활에도 도움되지 않는다”고 했다.
한 대표는 또 전날 여야의정협의체에서 의료단체 2곳이 참여 중단을 선언하며 협의체가 사실상 좌초됐다는 지적엔 “협의체 자체가 없어진 것이 아니고 잠깐 휴지기를 갖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협의체가 출범한 게 여러 의미가 분명히 있다”며 “정부와 의료계가 사실상 처음으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장이 열렸고 그 장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의대생) ‘조건부 휴학’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됐고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자율성) 문제도 가닥을 잡았는데, 정부와 의료계의 의견 차이가 큰 부분은 우리 모두 알았고, 여당은 그 차이를 줄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 대표가 최근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물음엔 “지난 번에 한 말로 갈음하겠다”고만 답했다. 앞서 한 대표는 내달 김 여사 특검법 재표결 상황과 관련해 측근들에게 “지켜보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홈플러스 사태’ 수사팀 교체… 중앙지검, 반부패2부 재배당
李 “이미 4년전 종료 예정…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닌가”
코인 부풀려 71억 챙긴 대표…‘가상자산법 1호 사건’ 징역 3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