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여정 “한국 쓰레기들이 보낸 삐라 또 떨어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6 17:41
2024년 11월 26일 17시 41분
입력
2024-11-26 17:40
2024년 11월 26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와 회원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3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국립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계획을 철회한후 드론을 이용해 북한 규탄 현수막을 띄우고 있다. 2024.10.31 [파주=뉴시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26일 국경선 부근 여러 곳에 한국이 보낸 대북전단과 물품들이 다시 떨어졌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이날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11월26일 남쪽 국경선 부근의 여러 지역에 한국 쓰레기들이 날려보낸 각종 정치선동 삐라(전단)와 물건짝들이 또다시 떨어졌다”고 했다.
이어 “해당 지역의 안전보위기관들에서는 구역봉쇄와 수색 및 수거, 처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시 반공화국 정치모략 선동물을 살포하며 신성한 우리의 령토를 오염시키는 도발을 감행한 한국 것들의 더러운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처참한 대가’ 등을 운운했던 전과 달리 보복을 위협하는 표현은 담기지 않았다.
북한은 한국 민간단체가 보낸 대북전에 대응하겠다면서 지난 5월부터 31차례에 걸쳐 오물이나 쓰레기를 실은 풍선을 남쪽으로 띄워 보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물고기에 관한 몇몇 오해와 진실[김창일의 갯마을 탐구]〈140〉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