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이재명, 레닌과 비슷’ 막말한 국힘 강선영 규탄…사과하라”
뉴시스
입력
2024-09-03 10:51
2024년 9월 3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용현 국방장관 인사청문회, 강선영 발언으로 파행
강 “이재명 평화혁명론, 레닌 볼셰비키 혁명과 유사”
민주 "지지 보낸 국민을 반국가세력으로 비난한 것"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 도중 이재명 당대표와 사회주의자인 레닌의 사상을 두고 “유사하다”고 말한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의 즉각적 사과를 요구했다.
김병주 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국방위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의 막말로 인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어젯밤 파행으로 끝났다”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국방위원들은 “강 의원은 이번 인사청문회와 전혀 무관한 이재명 대표를 거론, 사회주의자인 레닌과 비교했다”며 “이재명 대표의 평화혁명론은 마치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과 유사하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막말도 이런 막말이 없다”며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야당 대표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 의원들을 사회주의자, 반국가세력으로 싸잡아 비난한 것이나 다름 없다”며 “지난 총선 때 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국민을 반국가세력으로 싸잡아 비난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국방위원들은 “후보자의 자질과 태도, 정책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 자리를 정치적 공세를 위한 공간으로 악용했다”며 “이에 우리는 강선영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어제 청문회를 진행한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스스로 물러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이들은 “김 후보자는 채해병 외압 사건의 핵심 관련자인데도 답변을 회피했고, 경호처장으로서 ‘입틀막’과 관련해서는 명백한 폭행 영상을 보여줘도 부인했다”며 “김 후보자는 그 자리에서 당장 내려오고 윤 대통령은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오늘과 내일/장원재]“수능 잘 볼 걱정 말고 지원하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