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尹 격노설’ 관계자발 보도에 ‘부정확’ 선 그어
뉴스1
입력
2024-06-03 11:52
2024년 6월 3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
대통령실은 해병대원 사고 수사 외압 의혹에 관한 윤석열 대통령 연루설을 두고 “수사 중인 사안은 언급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 중인 것으로 3일 전해졌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언급은 자칫 수사에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최근 일부 언론에서 윤 대통령 개입설을 뒷받침할 정황을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것에 관해서도 부정확한 보도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와 한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해병대수사단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바로 잡으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병대수사단에서 해병대원 사망 사건에 관한 혐의자로 8명을 지목해 경찰에 넘기려고 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이같이 지시했다는 것이다.
매체는 그러면서 “수사권 없는 해병대 수사단이 혐의자를 많이 만들었다”거나 “군부대 사망사고를 경찰이 수사하도록 개정된 군사법원법에도 맞지 않는다” 등 대통령 발언을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정체가 불명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 모두 정확하지 않을뿐더러 비서실장과 홍보수석, 대변인, 담당 수석 이외 참모들이 하는 얘기는 ‘노이즈’(잡음)‘에 불과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내부적으로 수사 결과를 차분하게 기다리겠다는 것 이외 다른 입장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