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연금특위, 오늘 시민 대표단 제시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안 논의
뉴스1
업데이트
2024-04-30 09:40
2024년 4월 30일 09시 40분
입력
2024-04-30 09:39
2024년 4월 30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종합상담실에서 직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뉴스1
여야는 30일 국민연금 개혁 공론화 과정에 참여한 시민 대표단 500인이 제시한 ‘더 내고 더 받는’ 방향의 개혁안을 논의한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론화위원회 공론화 결과 및 공론화 의제 대안 재정추계를 보고 받는다.
앞서 공론화위는 500명의 시민 대표단을 꾸려 소득보장안과 재정안정안 두 가지를 놓고 공론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시민 대표단 56%는 소득보장을 강조한 1안, 즉 ‘더 내고 더 받는 안’(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50%)을 선택했다. 재정안정을 강조한 2안, ‘더 내고 그대로 받는 안’(보험료율 12%, 소득대체율 40%)은 42.6%가 택했다.
시민대표단이 도출한 결과를 토대로 여야는 합의안을 마련해 입법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를 둔 여야의 온도차는 극명하다. 국민의힘은 재정 안정을, 민주당은 소득 보장에 무게를 싣고 있다.
전날(29일) 영수회담에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대 국회 임기 내 처리를 요구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21대 국회 임기 내 처리는 어려우니 22대에서 논의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 운영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징역 3년 구형
“공식 서비스 없는데 리뷰 쏟아져”…중국, K-콘텐츠 훔쳐보기 언제까지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