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베트남, K-9 등 한국 무기체계 도입키로…韓에 협력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3 19:05
2024년 4월 23일 19시 05분
입력
2024-04-23 19:04
2024년 4월 23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1차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 개최
국방협력 확대 및 방산협력 추진 합의
ⓒ뉴시스
김선호 국방부차관은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앙 쑤안 찌엔(Hoang Xuan Chien) 베트남 국방차관과 제11차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를 갖고, 양국 간 국방·방산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는 양국 국방차관 간 상호 국방·방산협력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정례협의체이다. 2012년 개설된 이후 매년 양국이 상호 방문해 개최 중이다.
양국 차관은 2022년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정부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관계를 격상한 만큼, 국방분야도 이에 부합하도록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그간 추진해 온 국방교류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해양안보 및 사이버 안보협력, 방산·군수협력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또한, 국방·방산협력 확대를 위해 2010년에 체결된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추가할 협력 분야를 합의했다. 이에 따라 추후 적절한 시점에 양해각서를 개정하기로 했다.
특히, 찌엔 차관은 한국의 우수한 무기체계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K-9자주포 등 한국 무기체계의 도입을 포함 방산협력 확대 의사를 밝혔다. 이를 위한 한국 정부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김 차관은 베트남과의 방산협력을 환영하며, 베트남의 한국 무기체계 도입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국 차관은 30여 년간 비약적으로 발전한 양국의 굳건한 신뢰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양국의 국방·방산협력도 미래지향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日국민 47% “현정권서 개헌 찬성” 반대 첫 추월
보험기간 중 교통사고, 만기 뒤 사망…대법 “고객 유리하게 약관 해석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