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원식, 미 태평양육군사령관에 보국훈장 통일장 수여
뉴스1
업데이트
2024-04-04 16:36
2024년 4월 4일 16시 36분
입력
2024-04-04 16:35
2024년 4월 4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미 태평양육군사령관 찰스 플린 대장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4.4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4일 우리 정부를 대표해 미 태평양육군사령관 찰스 플린 대장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보국훈장은 국가 안전 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되며, 통일장은 5개 등급 중 첫 번째다.
국방부는 플린 장군이 미 태평양육군사령관으로서 굳건한 한미동맹 발전과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 유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방부는 “플린 사령관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속에서도 한미 연합군이 최고의 준비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며 “지난해 최대 규모 연합훈련 시행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한미 연합군의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과 상호운용성 증진에도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플린 사령관은 역내 육군참모총장 회의 개최를 적극 추진해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고위급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신 장관은 플린 사령관에게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든든한 지지자로서 지속 성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플린 사령관은 보국훈장을 수여해 준 대한민국 정부에 특별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서훈식에는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등 군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플린 사령관의 수훈을 축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