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 올해 첫 ‘쌍매훈련’ 돌입…F-15K·F-16 등 20여대 참가
뉴스1
업데이트
2024-03-04 15:50
2024년 3월 4일 15시 50분
입력
2024-03-04 15:49
2024년 3월 4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첫날인 4일 한미 공군의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공군 제11전투비행단 122대대 소속 F-15K 전투기가 공군 오산기지에 전개해 이동하고 있다.(공군 제공)
올 전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첫날인 4일 양국 공군의 대대급 연합공중훈련 ‘쌍매훈련’이 시작됐다.
공군에 따르면 쌍매훈련은 올해 총 8차례 계획돼 있으며, 이달 8일까지 공군 오산가지 일대에서 실시되는 2024-1차 쌍매훈련은 FS 연습 야외기동훈련(FTX)과 겸해 실시된다.
이번 훈련엔 우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122대대 소속 F-15K와 미 공군 51전투비행단 36대대 소속 F-16 등 모두 20여대의 한미 전투기가 참가한다. 이 훈련을 위해 우리 공군 F-15K 4대가 이날 오후 오산기지로 전개했다.
한미 공중 전력은 쌍매훈련 기간 방어제공임무(DCA) 등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며, 양국 간 최신전술을 교류할 예정이라고 공군은 설명했다.
우리 공군 F-15K 조종사 박영도 소령은 “한미 조종사들은 유사시 함께 출격하는 파트너이자 전우”라며 “적 도발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 36비행대대장 코리 팔러 중령은 “연합훈련이 한반도 역내 안전보장과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 공군은 1991년부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을 정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훈련은 ‘우정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됐고, 1998년부터 쌍매훈련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