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유승민 모시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적절한 시점에 말씀”
뉴시스
입력
2024-01-24 20:55
2024년 1월 24일 2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민, 보수 무너지는 상황에 위기의식"
"한동훈, 윤과 어설픈 봉합으로 진퇴양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4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과 관련해 “모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며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표는 이날 TV조선 유튜브에 출연해 “유 전 의원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계속 전해 듣고 있다”며 “국민의힘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유 전 의원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 전 의원이) 대권주자로서 작금의 보수가 무너지는 상황에 굉장히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며 “그런데 개혁신당에서의 역할도, 국민의힘에서의 역할도 지금 타이밍에서는 딱 짚이는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개혁신당도 유 전 의원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당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서도 일부 의원들이 한동훈 위원장만 갖고는 안 된다, 유 전 의원도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유 전 의원의 영입 가능성을 놓고는 “당연히 있다. (모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며 “일합 승부다. 적절한 시점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 봉합 논란과 관련 “김건희 여사 특검 문제를 마무리하기 위한 약속대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 위원장이) 삼일천하도 아니었다. 어설픈 봉합으로 진퇴양난에 빠졌다”며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을 가지고 줄다리기를 하는 양상으로 갈 것이다. 김 비대위원을 괴롭히기 위한 2차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