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박근혜 탄핵, 재심 없어…헌법재판소 판결 인정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4-01-11 09:53
2024년 1월 11일 09시 53분
입력
2024-01-11 09:52
2024년 1월 11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해 12월 27일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열린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2.27. 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이 “탄핵은 재심이 없다”고 말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시장은 전날 본인의 온라인 정치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이같이 밝히며 “헌법재판소 판결에 재심은 없다”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탄핵 결정에 대해 억울함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재심 또는 재평가를 고려하고, 시사하고 있다”고 하자 홍 시장은 “헌재 판결에 재심은 없다”고 썼다.
앞서 지난 8일 홍 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는 좌파진영과 합심해 박근혜를 끌어내리더니 그렇게 해서 나라가 바로잡혔냐. 그때 박근혜를 위한 변명을 단 한마디라고 한 적 있느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박근혜 탄핵이 잘못됐다’고 탄핵 대선 때 시종일관 공개적으로 말한 사람은 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래서 우파는 비겁하고 좌파는 뻔뻔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며 “그만 자중들 하라. 부끄러움을 모르면 좌파와 똑같아진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의 이런 언급은 오는 4·10 총선을 앞두고 과거 ‘친박’(친 박근혜)을 비롯해 최근의 ‘친윤’(친 윤석열) 등 이른바 ‘계파 정치’가 꿈틀거리는 것과 관련된 발언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대선 후보 시절 “나는 계파도 없이 지금 이 자리에 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법무 “트럼프가 표적…범인, 기차로 캘리포니아→워싱턴 이동”
국힘 평택을에 유의동 단수추천…조국 등판에 與 고심 중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