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野 “10억 차익 올리며 종부세는 회피”…안덕근 “돈 부족해 공동매입한 것”
뉴스1
업데이트
2024-01-03 16:15
2024년 1월 3일 16시 15분
입력
2024-01-03 16:13
2024년 1월 3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오전 예정됐던 청문회는 더불어민주당 비상의원총회 등으로 인해 오후로 연기됐다. 2024.1.3. 뉴스1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배우자·형부와 공동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이며 세금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3일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안 후보자의 배우자는 2018년 8월 형부와 함께 서울 성동구 한 다가구 주택을 5억5000만원씩 나눠서 총 11억원에 구매했다.
이 의원은 “총 가액 12억원을 초과해서 종부세를 내야하는데, 두 배우자·형부가 각각 5억5000만원으로 11억원의 매물을 구입해서 종부세 공제 대상이 됐다”며 “단독으로 살 때는 9억원 이상이면 내야되는데 굳이 나눠서 종부세를 회피했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자는 이에 “세금 회피 목적으로 그렇게 했던 것은 아니고, 당시에 가용자금이 부족했다”며 “저희 동서네도 해외지사에 오래 근무하면서 집이 었어서 아마 언니 동생 간에 둘이 같이 나눠서 이것을 하나 산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 의원이 종부세 회피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재차 요구하자 안 후보자는 “그 사실관계를 한 번 따져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 의원은 안 후보자가 주택을 매입한 이후 재개발 추진으로 5년 만에 10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올리면서도 강남 타워팰리스에 월세로 살며 실거주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
안 후보자는 “재개발지역으로 돼 있어 지금 들어가서 살기가 좀 어려운 동네로 알고 있다”며 “제대로 개발이 되면 들어가서 살 예정”이라고 답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9도 고열 아기, 차가 막혀요”… 신호 15개-6km 구간 ‘모세의 기적’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들 빠져나오게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