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혼인·출산 부부 3억까지 증여세 안 낸다…자녀 장려금 대상도 확대
뉴스1
업데이트
2023-12-21 16:13
2023년 12월 21일 16시 13분
입력
2023-12-21 16:12
2023년 12월 21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298인, 재석 256인, 찬성 160인, 반대 44인, 기권 5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3.12.21. 뉴스1
내년부터 결혼하거나 아이를 낳으면 부모나 조부모로부터 1억5000만원까지 증여세를 내지 않고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을 물려받을 경우 120억원까지는 증여세의 10%만 부과된다.
또한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총소득 기준액과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소득 기준액도 늘어나면서 세금 혜택을 받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21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재석 256명 중 찬성 160명, 반대 44명, 기권 52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혼인신고일 전후로 2년 이내 또는 자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에 부모 등 직계 존속으로부터 증여받는 경우 추가로 1억원까지 공제받는다.
부부가 합쳐 양가로부터 최대 3억원까지 세금을 내지 않고 증여받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혼인과 출산이 겹쳐도 공제 상한액은 1인당 1억5000만원으로 똑같다.
또 기업주가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줄 때 증여세 최저세율(10%)을 물리는 구간도 현행 6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늘어난다.
여야는 이날 조세특례제한법도 재석 257명 중 찬성 200명, 반대 15명, 기권 42명으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소득 기준을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총소득 기준액도 4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늘리고, 최대 지급액도 8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도록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 차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30분
배우 이상보 사망…향년 45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