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11-23 14:582023년 11월 23일 14시 5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전면배치…한동훈 징계도 눈앞
“충청시는 충북 모욕” “대전충남시가 적합” 통합시 명칭 논란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핵심’ 중용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