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이스라엘 체류 국민 430여명… 매일 안전 여부 확인”
뉴스1
업데이트
2023-10-17 16:54
2023년 10월 17일 16시 54분
입력
2023-10-17 16:53
2023년 10월 17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스라엘 체류 교민들이 공군 KC-330 수송기를 타고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3.10.15/뉴스1
최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등으로 사실상 전시(戰時) 상태에 놓인 이스라엘에 17일 현재 430여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 중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이 가운데 장기 체류자는 약 420명, 단기 체류자는 10명 남짓”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시작된 하마스의 공격에 이스라엘군도 반격에 나서면서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에선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달 10일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엔 장기 체류자 570여명과 단기 체류자 480여명 등 총 1050여명의 우리 국민이 머물고 있었으나, 이후 620여명이 육로와 항공편을 통해 이스라엘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달 14일엔 이스라엘 내 장기 체류자 81명, 단기 체류자 82명 등 총 163명의 우리 국민이 공군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귀국하기도 했다.
임 대변인은 “정부는 (이스라엘) 현지 상황과 동향을 살피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 또한 “거의 매일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이스라엘 체류 우리 교민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이스라엘 내 우리 국민 대다수는 ‘안전한 지역’에 머물고 있어 당장 출국을 원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정치적 오판’…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바나나보트 타다 목꺾인 40대, 하지마비로 병원행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