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靑 시절 금품 비리 없었다”→ 개딸 “음흉 그 자체…친문 공천 영업”
뉴스1
입력
2023-07-31 08:40
2023년 7월 31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가 지난 5월 10일 오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문을 연 평산책방을 찾아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고민정 최고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DB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신이 재임 중일 때 청와대에서 “금품과 관련된 부정비리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한 것에 대해 야권 내부에서 엇갈린 해석이 나오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을 지낸 윤재관 한양대 겸임교수의 책 ‘나의 청와대 일기’를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나로서는 무척 반갑고 고마운 책”이라며 “당시 청와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문 전 대통령의 ‘부정비리가 없었다’가 배우자의 인사청탁 의혹이 불거진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자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돌았다.
이와 관련해 이 내정자는 입장문을 내고 “단 한 번도 인사청탁 차원의 금품 수수나 편의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동건 역시 현금을 기념품으로 위장해 담아온 것을 확인한 즉시 돌려주고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통해 이 사실을 신고했다”며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또 “인사 청탁 시도를 거부하고 심지어 이를 사정기관에 신고해 적법 조치되도록 한 사실은 외면한 채 근거 없는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데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가짜뉴스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 강성지지층으로 이재명 대표 지지기반인 이른바 개딸들은 문 전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 “청와대 출신들의 ‘공천’을 위해 영업에 나선 것”이라며 “음흉 그 자체”fk고 비난을 퍼부었다.
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출신인 고민정, 윤영찬 의원 등과 친문 정치인들이 ‘깨끗한 사람들’이라고 강조, 공천을 받도록 영향력 행사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22대 총선 공천을 놓고 △586퇴진여부 △박지원 정동영 추미애 천정배 등 올드보이 귀환여부 △친명과 범비명(친낙 친문)간 조정여부 등을 놓고 내부 신경전이 한창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의 살아남기 변신… 신선식품 늘리고 라면-디저트 특화
“소비쿠폰 10만원 풀면 소상공인 매출 4만3300원 늘어”
[단독]민주당, ‘아동 성범죄 변호 논란’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 교체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