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감사원, 5년간 공무원 16명 징계…‘성비위·음주운전·직장내 괴롭힘’
뉴시스
입력
2023-07-26 14:02
2023년 7월 26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부 감찰서 6명, 범죄수사기관서 10명 적발
최근 5년간 감사원 공무원 16명이 감사원 내부 감찰과 수사기관 범죄 통보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26일 드러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품위 유지 의무 위반 15명, 겸직 금지 위반 1명 등 총 16명이 징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수사기관으로부터 범죄를 통보받은 경우가 10건, 내부 감찰로 징계가 이뤄진 경우가 6건이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성희롱·강제추행·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성비위(3명)로 징계받거나 음주운전·음주측정 거부(3명) 등 음주운전 관련 혐의로 징계받은 사례가 가장 많았다.
성비위 사건을 놓고 보면, 내부 감찰로 성희롱 혐의가 확인된 5급 직원과 강제추행 혐의를 받은 5급 직원은 각각 강등,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성폭력처벌법을 위반한 7급 직원도 정직 1개월 수위의 징계를 받았다.
음주운전을 한 6급 직원 2명에겐 각각 정직 3개월 처분이 내려졌고, 음주측정 거부로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 3급 직원은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았다.
이외 운전자 폭행, 폭언, 직장 내 괴롭힘, 아동복지법 위반, 유실카드 사용,이권개입, 직무관련자와 여행,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모욕 등 문제로 징계받은 경우가 각각 1건씩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경쟁 격화…건강식까지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