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제원 “나경원, 尹정부 성공위해 함께 했으면 좋겠다”
뉴시스
입력
2023-02-06 17:01
2023년 2월 6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윤계 핵심 장제원 의원은 6일 나경원 전 의원을 향해 “공동 목표인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나 전 의원과는 거의 10년을 알았다”며 “최근 여러 감정이 얽혀서 제 마음이 복잡했던 건 사실”이라고 했다.
그는 “나 전 의원과 패스트트랙 국면 당시 최전방에서 같이 투쟁했다”며 “여러 정치적 상황 속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그런 과정들은 치열함 같은 거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장 의원은 ”비 온 뒤에 땅이 굳듯이 이러 과정들이 분열이 아닌 하나가 되는 과정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 전 의원과 연락을 했느냐는 말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앞서 장 의원은 당선인 비서실장 시절 윤 대통령과 나 전 의원간 회동도 주선하고, 장관직에도 추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나 전 의원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 부위원장과 기후환경대사직을 받는데도 역할을 했지만, 나 전 의원이 전당대회 출마여부를 고심하는 과정에서 사이가 멀어졌다.
특히 나 전 의원은 장 의원을 향해 ‘제2의 진박감별사’라고 비판했고, 장 의원은 ‘제2의 유승민’으로 역공하기도 했다.
이번 전당대회가 김기현-안철수 양강구도로 흘러가면서 나 전 의원의 도움이 양 후보에게 필수가 된 상황이다. 김 의원측인 장 의원이 나 전 의원에게 손을 내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의힘 초선 의원 9명도 나 전 의원을 찾아가 면담했다. 초선의원들은 방문위로였다고 했지만 친윤 후보인 김기현 의원에 대한 지지요청을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회의장 3파전 돌입, ‘친명 최다선’ 조정식-‘정책통’ 김태년-‘최고령’ 박지원
유은혜, 경기교육감 ‘불출마’…“민주주의 부정하는 폭력”
트럼프 “고립 선박 구출할 것”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