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이재명 천적 바로 나…지역구는 대장동, 집은 백현동”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2 18:27
2023년 1월 12일 18시 27분
입력
2023-01-12 18:26
2023년 1월 12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나선 안철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천적 구도를 필승 전략으로 내놨다.
안 의원은 12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이재명 대표의 천적은 바로 저”라며 “제 지역구가 대장동이고, 집이 백현동에 있기 때문”이라고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꼬집었다.
그는 “지난해 5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니 바로 그 다음 날 (이 대표가) 인천으로 달아났다”며 “열불이 나고 머릿속이 하얘져 제 선거는 생각도 안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장 인천으로 달려가 ‘우리 동네서 도망친 아저씨 잡으러 왔다’고 외쳤다”며 “국민의힘 당원 힘으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이 대표가 사실 겁이 굉장히 많다”며 “아무 유세를 하지 않아도 당선될 줄 알고 전국 유세 계획을 짜놨는데, 결국 자기만 살아남았다”고 이 대표를 비꼬았다.
그러면서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야만 우리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며 “지난 총선에서 패했던 수도권과 대전, 청주, 세종에서 승리하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고 호소했다.
안 의원은 오는 3월8일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의원, 황교안 전 대표, 윤상현 의원, 조경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나경원 전 의원 등과 당원투표 100%로 당대표 선거를 치른다.
유 전 의원과 나 전 의원은 아직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았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여행수지 ‘만년 적자’ 반전시킨 한류의 힘
‘고물가-고임금-구인난’ 제빵업계 “냉동생지서 생존 해법”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