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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잡아라… 軍, 합참 주관 ‘대응·격멸훈련’ 실시
뉴스1
업데이트
2022-12-30 11:51
2022년 12월 30일 11시 51분
입력
2022-12-29 17:35
2022년 12월 29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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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K-31 ‘천마’. (합동참모본부 제공)
우리 군이 29일 북한 소형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범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김승겸 합참의장 주관으로 경기도 양주 가납리 일대에서 ‘적 소형 무인기 대응 및 격멸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전장 2m급의 북한 소형 무인기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우리 영공에 침범했을 때의 대응 작전개념 정립과 실전적 작전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군은 지난 26일 북한 무인기 5대가 우리 영공을 침범했을 당시 전투기·헬기 등 공중전력 20여대를 투입해 총 5시간여에 걸쳐 작전을 펼쳤음에도 단 1대도 격추 또는 포획하지 못했다.
이날 훈련에도 공군 KA-1 경공격기와 육군의 AH-64 ‘아파치’·AH-1S ‘코브라’·500MD ‘디펜더’ 헬기 등 20여대의 유·무인 전력자산이 참가했다.
20㎜ 벌컨포.(합동참모본부 제공)
또 20㎜ 벌컨포와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K-31 ‘천마’도 훈련에 동원됐다고 합참이 전했다.
훈련은 KA-1에서 북한 무인기를 육안으로 식별하면 일반전초(GOP) 후방지역에서 아파치 헬기가 요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실사격은 이뤄지지 않았다.
민가 지역으로 침투한 무인기는 디펜더 헬기에 탑승한 인원이 ‘드론건’을 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이날 훈련에서 사용된 ‘드론건’은 아직 우리 군에 정식으로 편제된 장비가 아니다.
합참은 “이번 훈련을 실시한 결과 확인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각 부대·기능별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해 북한 공중위협 대응태세를 강화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훈련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각 군단, 공군작전사령부, 육군항공사령부 등이 참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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