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의당, 거대양당에 노란봉투법 제정 촉구…“이젠 미룰 수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29 12:02
2022년 12월 29일 12시 02분
입력
2022-12-29 12:01
2022년 12월 29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당은 29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여당인 국민의힘과 가장 많은 의석 가진 더불어민주당이 법 제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랑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국회가 미적거리는 동안 노동자들은 오늘도 끼어죽고, 떨어져 죽고, 과로로 죽고, 손해배상 폭탄에 맞아 죽는다”며 “이제는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전날 노란봉투법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의 의견 표명 결정을 환영하면서 “국회는 신속히 노조법 2·3조를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노동자들은 더 안전한 일터를 만들자고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기업과 협상할 권리를 지켜주고 권리 행상에 따른 응징 보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노랑봉투법은 진짜사장책임법, 손배폭탄방지법”이라며 “헌법으로 보장돼 있으니 그간 노동자들이 누릴 수 없었던 권리인 노동3권을 보장하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노란봉투법 제정에 대한 거대 양당의 태도도 싸잡아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인권위, 노동자, 다수 국민 모두가 노란봉투법 제정을 바라고 있는데 국회만 답하고 있지 않다”며 “국민의힘은 민생 국회로 가는 길에 발목 잡지 말라. 몽니를 그만 부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진실성을 갖고 법 제정에 임해야 한다. 169석을 갖고도 그 힘을 쓰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말로는 민생을 외치고 발로는 민생에서 멀어지는 민주당의 행태 두고 볼 수 없다”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