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 총리, 우크라 총리와 통화…“한국, 전후 복구 경험 있어…재건 참여”
뉴시스
입력
2022-12-23 18:57
2022년 12월 23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후 데니스 시미할 우크라이나 총리와 통화를 했다. 한 총리는 이날 통화에서 “한국은 전후 피해 복구와 경제 개발 경험이 있다”며 “국제사회와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미할 총리는 이번 통화에서 먼저 “한국 정부의 연대와 지지, 인도적 지원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전쟁의 어려움에 처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국제 원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 총리는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하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그간 우크라이나에 총 1억 달러(약 1281억원) 규모의 지원을 제공했고 최근 동절기 지원 목적으로 추가로 300만 달러(약 38억 4300만원) 기여, 발전기 긴급 지원 등 인도적 지원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시미할 총리는 “전쟁으로 파괴된 인프라 재건과 전후 피해 복구, 재건에 한국이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한 총리는 우리나라의 1950년 한국전쟁을 언급하며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고위급 교류, 개발협력, 영사 등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자고 말했다.
또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대외협력기금(EDCF) 협정 협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