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진석, 당원투표 100% 반발에 “내게 이의 제기하는 정치인 거의 없어”
뉴시스
입력
2022-12-22 10:07
2022년 12월 22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전당대회 룰 개정에 대한 당내 반발에 대해 “제게 전당대회와 관련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정치인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대 룰 개정을 두고 당내에서 계속 이견이 나온다’는 질문에 “없다. 거의 못 들어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충분히 거기에 대해 설명을 드려왔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많은 경로를 통해 소속 의원님들의 압도적인 지지,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확인했다고 여러번 설명했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내일 전국위원들이 결정하는 것”이라며 “전국위원들의 결정은 투표 과반수가 아니라 재적 과반수로 결정된다. 당헌 개정은 그렇게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7대3이었던 당원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비율을 ‘당원투표 100%’로 변경하는 당헌 개정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정진석 위원장은 의원총회 소집 없이 선수별 간담회를 거친 뒤 지난 19일 비대위에서 ‘당원투표 100%’와 ‘결선 투표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다음날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비대위 의결안을 원안대로 가결, 오는 23일 전국위원회에서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