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철규 “친윤 ‘인위적’ 단일화 동의 안해…100만명 친목회 없다”
뉴스1
입력
2022-12-20 09:04
2022년 12월 20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 News1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생각이 같은 분끼리 단일화도 이루고 또 합종연횡을 하게 된다”며 “그런데 친윤후보 단일화라는 말 자체도 인위적으로 누군가가 단일화를 강제하는 모습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전당대회를 준비하면서 당심을 읽고 어렵다 생각하면 포기하고, 생각이 비슷한 주자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의원은 “인위적 단일화처럼 표현하니 듣기 거북하다”라며 “또 그것 때문에 과반수 득표를 위해서 결선투표를 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당원의 목소리를 더 크게 반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의하시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100만명짜리 친목회는 없다”며 “당에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 이분들을 친목회 수준으로 폄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당 대표는, 당직은 당원들이 뽑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하는 당원이 대다수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책임당원이 80만명인데 여론조사 기관이 추출한 2000명의 일반 국민이 과연 일반 국민의 정서를 다 대변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투표가 훨씬 더 공정하고 객관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며 “어떤 룰도 본인에게 유리하고 불리함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 대표에 나오려고 하는 분들이라면 당원의 마음을 사지 못하고 당원의 표심이 본인에게서 멀어져 있다고 생각하면서 당 대표에 나올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며 “(결선 투표는) 최적의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하나의 고민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