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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박진, 벤투호에 “수고 많으셨다…뜨거운 열정으로 하나 돼”

입력 2022-12-06 16:24업데이트 2022-12-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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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6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26인의 대한민국 월드컵 태극전사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위로를 건넸다.

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많은 국민들께서 밤을 지새우며 대한민국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위해 응원했지만 결과는 안타까웠다”며 이같이 전했다.

박 장관은 “월드컵 16강이라는 기적을 만들기 위해 각종 부상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싸워주신 대한민국 선수 여러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덕분에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는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16강까지의 16일 간 월드컵 도전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자 설렘의 연속이었다”며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도전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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