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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韓, ‘칩4’ 첫 예비회의 참여…반도체 공급망 회복력 작업반

입력 2022-09-28 18:17업데이트 2022-09-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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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국재대만협회(AIT) 주관 하에 이른바 ‘칩4’ 첫 예비회의가 개최됐다. 이름은 ‘미-동아시아 반도체 공급망 회복력 작업반 예비회의’다.

외교부는 이날 “미국, 일본, 한국 및 대만에서 회의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는 화상 형식으로 진행됐다.

AIT는 미국이 미-대만간 교류를 위해 1979년 설립한 협회로 여권·비자 등 영사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사실상 대만 주재 미국대사관 성격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측은 주타이베이 한국 대표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미국, 일본 측도 대만 주재 인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작업반 준비 상황과 차기 회의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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