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범철, 美 사이버사령부 방문…“北 해킹 차단 위한 협력 필요”
뉴스1
입력
2022-09-17 10:25
2022년 9월 17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국 사이버사령부를 방문해 티모시 휴 사이버사령부 부사령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16일(현지시간) 한미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참석 후 미국 사이버사령부를 방문해 한미 연합 사이버 작전 수행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신 차관은 티모시 휴 사이버사령부 부사령관을 접견하고, 미 사이버사의 주요 능력과 작전수행체계 등을 소개받았다.
신 차관은 미국이 제공하는 확장억제의 주요 수단 중 하나로서 사이버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이버 테러, 해킹 및 자금 탈취 등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 차단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날 EDSCG 회의에서 도출된 한미 공동성명은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조를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신 차관은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공동의 상황 인식을 토대로 사이버 관련 정보 공유, 공동 연구 및 양자·다자 연습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협력 관계가 더욱 진전될 수 있도록 미 사이버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그는 한미 사이버사가 지난달 사이버 작전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과 관련, 북한이 해킹 등을 통해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등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대응 작전에 양측이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차관은 또 북한의 해킹 세력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평시에도 ‘헌트 포워드’ 등 연합작전을 비롯해 범위를 확대해 나갈 필요성을 언급했다.
국방부는 휴 부사령관도 한미 사이버 협력이 연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인식하고,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9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10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9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10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