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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尹 “담대한 구상, 미북 관계 정상화 위한 외교적 지원 포함”

입력 2022-08-17 10:39업데이트 2022-08-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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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북한이 핵개발을 중단할 경우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이 핵개발을 중단할 경우 정치, 경제, 군사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 담대한 구상을 제안했다”며 “미북,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재래식 무기체계의 군축 논의, 식량 농업기술, 의료 인프라 지원, 금융 및 국제투자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 구상을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한 치의 빈틈 없는 안보태세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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