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권성동 “비대위원장 의견 수렴 중”…장제원 “내가 말할 것 아냐”
뉴스1
입력
2022-08-02 16:00
2022년 8월 2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본회의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누가될지에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당내 핵심 인사인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일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핵심 인사인 장제원 의원은 이날 “제가 얘기할 문제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두 사람은 각각 이같은 의견을 전했다. 우선 권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 추천 절차는 어떻게 밟을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의원들 의견을 수렴해서 하겠다”며 “(의견수렴 절차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원내와 원외를 가리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중에 확정되면 발표하도록 하겠다”며 “이제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당내 의견을 듣고 있다. (후보가) 추려지고 있다”고 했다. 권 원내대표는 다만, 비대위 성격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본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장 의원은 ‘비대위원장 자질’에 대한 질문에 “제가 얘기할 문제는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대위 성격’을 묻는 질문에는 “앞으로 선출될 비대위원장, 비대위원님들이 머리를 맞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당내 중진으로 비대위원장 제의가 오면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조경태 의원은 이날도 비대위원장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조 의원은 본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이 많이 어렵고 힘들지 않은가. 대통령 지지율도 많이 떨어지고 있어 누군가는 선당후사 하는 마음으로 당에 헌신하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 그런 제안이 들어오면 기꺼이 당을 위해 헌신할 각오가 돼 있다”고 했다.
조 의원은 다만 아직 제안받지 못했다며 “여러 논의를 하는 것 같다. 안정형인지 혁신 비대위인지 논란이 좀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저는 복합형”이라며 “가뜩이나 민심이 많이 떨어져 있어 당정과 대통령실까지 전면 쇄신하지 않으면 이 분위기를 반전하기 어렵다고 본다. 제가 비대위를 맡게 되면 전면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비대위 임기에 대해서는 “민주적 방식에 의해 많은 의원, 당원과 협의하고 논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