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영찬 “언론 때문에 저소득층 국힘 지지 많다는 李 발언, 모욕적”
뉴스1
입력
2022-08-01 09:59
2022년 8월 1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8·28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1일 이재명 당 대표 후보를 겨냥, “왜 계양 공천을 받았는지 투명하지 않다”고 직격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뉴스킹박지훈입니다’와 전화인터뷰에서 ‘이재명 사당화 위험성’을 경고한 이유에 대해 “(지난 대선·지선 과정에서) 당내 주요 의사결정이 왜 이뤄졌는지, 누가 결정했는지가 불투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송영길 후보의 서울시장 공천도 하루 아침에 달라졌다”며 “최근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후보가 전화해서 적극적으로 콜해 달라, 요구했다고 폭로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는 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모든 결정은 직책에 따라, 권한에 따라 투명하게 결정하고 공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공천학살’ 우려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는 너무 빠르다”고 했다.
윤 후보는 ‘최고위원으로 입성하면 당 대표 견제 역할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특정인이 당 대표된 것을 전제로 한 것은 필요 없는 이야기인데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해야 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 후보의 ‘언론 환경 때문에 저소득·저학력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이 많다’는 발언을 두고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지난 주 갤럽 통계를 봐도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인 소득층은 중하위층”이라며 “지난 대선 결과를 보더라도 분당에서 참패를 하고 제 지역인 중원에서는 7.5% 이재명 후보가 이겼다. 서민들이 오히려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는 얘기”라고 반박했다.
이어 “가난하고 소득이 앉은 층을 ‘집단적으로 언론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고 얘기하면 자칫하면 그분들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 선입견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이라는 것은 이미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우리 당의 근간이고 정체성”이라며 “이 부분들을 흔드는 논의를 시작한다면 당내 큰 파장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