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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친 윤기중 교수와 용산 대통령실서 만찬…김건희 여사 동석
뉴스1
업데이트
2022-07-13 08:58
2022년 7월 13일 08시 58분
입력
2022-07-13 08:57
2022년 7월 13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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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 2021.4.2/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저녁 부친인 윤기중(91) 연세대 명예교수를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교수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검은색 세단을 이용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도착했다.
청사 1층 정문 앞에서 하차한 윤 교수는 동행인의 부축을 받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앞서 저녁 6시를 조금 넘겨서는 윤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가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찾았다.
윤 대통령과 윤 교수, 김 여사는 이날 청사에서 만찬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일정에 대해 “대통령의 비공식 일정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오후 8시11분쯤 윤 교수와 김 여사가 1층 로비로 내려왔다. 윤 교수는 김 여사의 부축을 받으며 타고 온 차량에 탑승했고, 김 여사도 뒤이어 같은 차량에 탑승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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