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대적 투쟁 언급 北에 “추가 도발 시 단호 대응”
뉴시스
입력
2022-06-11 17:28
2022년 6월 11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부가 강대 강, 정면승부, 대적 투쟁 등을 언급한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5차 전원회의 이후 “추가 도발 시 긴밀한 한미 공조 아래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11일 북한 전원회의 관련 입장을 통해 “북한의 대남 대외 노선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추가적 후속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그간 밝혀온 대로 대화를 통해 남북 간 현안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북한도 이에 호응해 오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북한은 지난 8~10일 당 중앙위 8기 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진행, 대대적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통일전선부장에 리선권, 외무상에 최선희가 임명된 것 등이 눈에 띄는 지점이다.
전원회의에서는 국방력 강화 기조도 강조됐다. 김정은 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자위권은 곧 국권 수호 문제”라고 했으며 ‘당의 강대 강, 정면승부 원칙’을 재천명했다고 북한 매체는 전했다.
아울러 공화국 무력과 국방연구 부문이 강행 추진해야 할 전투적 과업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핵실험 등 고강도 군사 도발 추진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대남, 대외 정책에 대해선 논의 사실만 알리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다. 다만 ‘대적 투쟁과 대외 사업 부문’이란 표현을 적용, 향후 북한이 대남 적대·강경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