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8일부터 노동당 전원회의 시작…김정은 참석
뉴시스
입력
2022-06-09 06:56
2022년 6월 9일 0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7차 핵 실험 등을 논의할 노동당 전원회의를 지난 8일부터 열기 시작했다.
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전날 소집됐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참석했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김덕훈·조용원·최룡해·박정천·리병철도 회의에 참석했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 당 중앙위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했다. 방청석에는 당 중앙위 부서 간부를 비롯해 성, 중앙기관, 도급 지도적 기관과 시, 군, 중요 공장, 기업소 책임 간부들이 앉았다.
김 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의정 토의가 시작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역사적 투쟁에서 맡고 있는 중대한 책무를 깊이 자각한 전체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 열 의속에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의정 토의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대법원 법원행정처, ‘AI 정책 전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