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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한미 공조하에 北 핵시설 면밀히 추적 감시 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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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11:43
2022년 5월 30일 11시 43분
입력
2022-05-30 11:42
2022년 5월 30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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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한미 간 공조를 통해 북한 핵 시설을 추적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30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핵 실험 동향에 대해 “합참은 한미 간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시설과 지역에 대해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고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7차 핵 실험 우려 속에 한미일 북핵 수석 대표들이 다음달 3일 서울에서 만나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다음달 3일 서울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한미, 한일, 한미일 북핵 수석 대표 협의를 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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