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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尹대통령 부부의 주말 엿보기!…‘일반인과 다르지 않네’ [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05-29 16:11업데이트 2022-05-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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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반려견들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잔디밭에서 앉아있는 모습이 29일 공개됐다. 페이스북 건희사랑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반려견들과 용산 대통령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29일 공개됐다. 페이스북 건희사랑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식을 한 이후 세 번째 주말을 맞았다. 취임이후 첫 주말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을 방문해 빈대떡과 떡볶이, 순대 등을 포장했고, 김건희 여사와 백화점에서 구두를 샀다.

14일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방문한 모습. 출처 인스타그램 twinblue0926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 신발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김건희 여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 신발매장을 둘러보고있다. 독자 제공

두 번째 주 토요일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열려 만찬행사에 참석했다. 일요일에는 청와대에서 열린 청와대개방 축하기념 열린음악회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미정상 환영만찬에 입장하기 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그리고 세 번째 주말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잔디밭과 집무실 등에서 여유 있게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김건희 여사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것으로 토요일 오후 윤 대통령 퇴근 이후라고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신분부터 주말엔 반려견과 함께 한강을 산책하는 등의 ‘일반인과 다르지 않게 휴일을 보내는 이미지’를 사진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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