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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인준’ 野 의총 찬반 격론…본회의 오후 4시→6시 연기
뉴스1
업데이트
2022-05-20 16:08
2022년 5월 20일 16시 08분
입력
2022-05-20 16:04
2022년 5월 20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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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2.5.20/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준 입장을 놓고 20일 의원총회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이 좀처럼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토론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려 격론이 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총장에 참석한 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부결과 가결 의견이 다 나오고 있고 여전히 토론이 진행 중”이라며 “부결쪽이 더 많기는 하지만 당장 결론을 내리지 말고 본회의를 연기하자는 말도 나온다”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부결쪽 의견이 많기는 하다”면서도 결론이 쉽게 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고 또 다른 의원은 “찬반 의견이 반반씩 나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의총에서는 가결과 부결에 따른 정국 영향과 우려, 향후 대응까지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두고 의원들간 격론이 오가고 있다고 당 관계자는 전했다.
내부 분위기 역시 매우 엄숙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토론을 끝까지 하자는 의견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당초 이날 오후 4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오후 6시로 연기됐다.
당내 의견이 엇갈림에 따라 당론 투표 대신 자유투표로 본회의에 임할 가능성도 제기되다. 자유투표가 진행될 경우 가까스로 한 후보자의 인준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총리 인준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며,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된다.
과반 의석(167석)의 민주당이 ‘부결’로 당론 투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할 경우 임명동의안은 부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되면 여야간 대치가 더욱 격해져 정국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격랑 속으로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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