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부천시장, 장덕천-조용익-한병환 ‘3인 경선’ 확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22 10:14
2022년 4월 22일 10시 14분
입력
2022-04-22 10:13
2022년 4월 22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6월 지방선거 부천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장덕천 부천시장과 조용익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한병환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 선임행정관 등 3명이 최종 경선을 치른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이날 기초단체장 공천심사결과 3차 발표에서 윤주영 예비후보와 신대호 예비후보 등 2명을 컷오프하고, 장덕천·조용익·한병환 예비후보 등 부천시장 3인 경선을 최종 확정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장덕천 시장과 경선 경쟁을 벌이는 조용익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은 4년 전 지방선거 경선에서 2위로 고배를 마신 뒤 재도전에 나섰다.
또 한병환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 선임행정관은 지난 2012년 총선에서 부천을 경선에 도전해 설훈 의원에게 패배한 뒤 10년만에 지방선거로 우회해 시장 도전에 나섰다.
경선 일정은 아직 미정으로, 최종 경선방식과 일정에 대한 합의 후 최종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덕천 부천시장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부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 딸 구하려 6층 외벽 탄 엄마… 그을린 얼굴 뒤엔 ‘막막한 생계’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법원,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공소 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