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총리 “탄소배출 줄이지 않으면 투자도 못받아…선택 아닌 존립 근거”
뉴스1
입력
2022-01-26 14:35
2022년 1월 26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부겸 국무총리 .2021.12.6/뉴스1 © News1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이제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는 전 지구적인 합의사항”이라며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이제 투자도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기후변화 대응, 물·경영 한국 보고서 발간 및 시상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국제적인 금융회사들 역시 기후행동에 동참하는 기업들을 녹색 투자 대상으로 선정해서 더 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국제 비영리기구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우리나라 1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물·경영’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김 총리는 “기후 위기는 현재와 무관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후 위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바로 당면한 과제”라며 “특히 기후 위기 극복의 핵심은 경제를 담당하는 기업과 금융기관”이라고 짚었다.
김 총리는 “이미 전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 온실가스 감축과 RE100(전력량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캠페인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 기준을 따라가지 못하면 이제 이윤을 낼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전 세계가 정부, 민간 할 것 없이 모두 기후 위기의 공동행동에 동참하고 있고 탄소중립을 이행하는 것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제 선택이 아니고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그 존립 근거 자체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탄소배출권 거래제와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에 포함된 국내외 기업들이 많다”며 “이 기업들이 기후정보, 환경정보 공개에 협조해 우리 산업경쟁력도 높이고 기업가치도 더 높이는 전환점을 다 함께 마련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당대표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이면 못 해”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에 의문의 이름 낙서
외인 국내 주식 46조원 순매도…원화 약세 이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