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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가족 범죄단에 나라 못 맡겨”…이준석 “전과 4범이 더 위험”

입력 2022-01-24 12:05업데이트 2022-01-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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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태영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서울강남갑 당원협의회 필승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전과 4범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가족 리스크’(본인·부인·배우자)를 거론하자, 이재명 후보의 전과 기록으로 응수한 것이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이 전과 4범의 후보는 빼놓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송 대표가 윤 후보를 비판하는 기사 링크를 공유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윤 후보에 대해 “평생 검사 생활만 하다가 본인은 물론이고 부인, 장모 모두가 범죄 혐의에 연루돼서 ‘크리미널 패밀리’로, 범죄 가족단으로 이렇게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에게 나라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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